돈이 많으면 정말 부자일까? 법정 스님의 ‘무소유’에서 다시 생각해 본 진짜 부유함요즘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나요?“조금만 더 벌면 마음이 편해질 텐데…”월급이 오르면 처음에는 기분이 좋습니다.통장에 돈이 조금씩 쌓이면 든든하기도 합니다.그런데 이상합니다.월급이 300만 원일 때는 400만 원을 바라보고,400만 원이 되면 500만 원을 생각합니다.집도 그렇습니다.내 집이 있으면 마음이 놓일 것 같았는데, 어느 순간 옆집보다 작은 것 같아 불안합니다.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.내 차를 타고 다니면서 만족하다가도 친구가 새 차를 사면 갑자기 내 차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.도대체 우리는 얼마를 가져야 구독법정 스님이 말한 ‘무소유’는 아무것도 갖지 말라는 뜻이 아니었다 법정 스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..